2010년 3월 20일 토요일

나의 온라인 아이덴티티는?

http://blog.naver.com/icc21/120000360541 Buttafly.com에 최근 미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사교(Social Networking) 사이트 Friendster.com의 이용자들이 온라인상에서 사진을 통해 자신을 어떻게 표현하고 있는지에 대해 그 유형을 분류한 재미있는 기사가 났다. 우리는 자신의 아이덴티티(identity)를 온라인상에서 어떻게 표현하고 있는지 이 유형을 보면서 잠시 생각해 볼 수 있을 듯...   - 나는 어떤 사진으로 나를 표현하고 있는지? - 그 사진을 보면서 다른 사람들이 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 주길 바라는지? - 실제 나는 어떤지...?    (클릭하면 미니의 블로그 맵을 보실 수 있죠)   ※ 광고: 블로그 맵에서 커뮤니티 찾기 이벤트가 진행중입니다.(블로그 맵으로 가기)   사례 사진유형 타인이 이렇게 생각해 주길 바란다 실제는...? 희미한 사진 예술적인... 여드름이 있거나, 특히 여성인 경우 콧수염이 있을 가능성이 있다. 애니메이션 캐릭터 괴짜, 기인 일본인이 아닐까 컴퓨터 프로그래머 술병을 들고 있는 모습 재미있는, 유쾌한, 한가로운 사람 술을 들고 있지 않은 곳에서 찍은 사진이 없다 매우 확대된 특정 부위 신비로운, 불가사의한 사람 뚱보 강렬하게 기타를 치는 모습 인기있는 밴드에 소속되어 있거나 항상 Rock에 열정적인 사람 실업자 가슴이 확대된 반신 사진 섹시, 외설스러운 (음탕한) 뚱보 낯선 앵글로 잡힌, 대개 아래로 향한 얼굴 괴짜, 기인, 혹시 슈퍼모델인지도... 별로 매력 없는, 평범한 사람(이 사진이 유일하게 잘 나온 사진) 어두운 배경에서 생각에 잠긴 모습 세상일에 초월한 사람 위험인물 (강도일수도 있음) 벌레, 토끼, 새와 같은 만화 캐릭터 귀여운, 쾌활한 덜 성숙된 사람. 뚱보일수도 있음 소파에 앉아있는 턱수염을 기른 사나이 그저 소파에 많이 앉아 있고, 턱수염이 있는 사람 실제로도 그런 사람일 가능성이 큼   태그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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